법원, 검사·피고 항소 모두 기각…공범도 징역 8월·집유 1년 유지제주 등서 125회 걸쳐 오소리·노루 등 160마리 사냥…영상 공유도 야생동물 160여마리를 잔혹하게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주범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유지됐다./뉴스1강승남 기자 "불안·불편 없게"…서귀포시, 설 명절 공중화장실 점검제주도 상장기업 육성펀드 2호 첫 투자…라이드플럭스에 2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