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심려 끼쳐 죄송…법원 결정 존중"배우 황정음이 25일 제주시 이도2동 제주지방법원에서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이날 열린 선고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를 받은 황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2025.9.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강승남 기자 위성곤 제주지사 "히트펌프 전기요금 부담…전용 요금제 필요"제주, 10만원 이상 기부자에 탐나는전 3만원…1000명 즉석 추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