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북한에 남은 가족 안위 걱정에 범행…깊이 반성"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오늘의 일정]제주(11일, 목)[오늘의 날씨]제주(11일, 목)…대체로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