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이용막자 항아리로 종업원 내리친 50대 '징역 20년' 선고피고 "살해 고의 없었다" 주장했지만 법원 살인미수 유죄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유아 대상 자연사 체험 '하늘과 땅이다' 운영제주, 25톤 화물트럭 자율주행 실증…삼다수 공장~회천 15.7㎞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