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100% 소유 가족법인…횡령액 전액 변제배우 황정음. 2024.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 외국인 카지노서 위·변조 의심 카드 발견…당국 조사위성곤 "생태법인, 남방큰돌고래보다 곶자왈 우선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