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100% 소유 가족법인…횡령액 전액 변제배우 황정음. 2024.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강승남 기자 특검, 오영훈 제주지사 재고발 사건 '각하'…"새로운 증거 없어"(종합)위성곤 "건강주치의 확대"…문성유 "병원 동행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