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100% 소유 가족법인…횡령액 전액 변제배우 황정음. 2024.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지사 민주당 경선 '삼국지'…오영훈·문대림·위성곤 대격돌제주도, 공무원 572명 신규채용…특별도 출범 후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