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서 확실한 '우위' 없이 문·오 1·2위…위, 추격문·위, 포럼출범·민생투어 등 본격 행보…오, 조기등판 가능성지난해 10월 열린 '2025 제주 도새기 축제' 행사장에 만남을 가진 김한규 의원, 오영훈 지사, 위성곤 의원, 문대림 의원.(사진 왼쪽부터). /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도, 공무원 572명 신규채용…특별도 출범 후 최대 규모'내란 가담' 한덕수·이상민 제주 명예도민 자격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