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서 확실한 '우위' 없이 문·오 1·2위…위, 추격문·위, 포럼출범·민생투어 등 본격 행보…오, 조기등판 가능성지난해 10월 열린 '2025 제주 도새기 축제' 행사장에 만남을 가진 김한규 의원, 오영훈 지사, 위성곤 의원, 문대림 의원.(사진 왼쪽부터). /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도·진실화해위, 4·3 유해발굴·신원확인 협력 강화"평화와 인권, 기억의 역사로"…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 봉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