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해자 매우 큰 고통"…징역 장기 5년·단기 3년 선고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16일 개막…3만명 '7일간 열전'세븐틴 승관이 안내하는 제주 마을여행…'부카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