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해자 매우 큰 고통"…징역 장기 5년·단기 3년 선고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성수기·전국체전 앞둔 서귀포시, 불법 숙박영업 단속 강화항공료 할인·수술비 지원 혜택…4·3 희생자·유족증 5만 건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