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 전경(제주경찰청 제공) ⓒ News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장미란 씨 사건 늦장 대응, 서장 부재 때문?…공개수사도 '뒷북'장미란 씨 실종직후 첫 수색부터 '헛발질'…동떨어진 해안만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