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실은 구급차…길 터주기로 신속한 이송지난 17일 5시40분쯤 제주 평화로에서 구급차가 지나가자 차량들이 길 터주기를 하고 있는 모습.(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내란 수괴' 윤석열 무기징역…전국 민심 '박수' vs '탄식' 온도차(종합)"국민 무시한 결과, 자업자득…자유·평화 지켜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