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제주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소재 밭에 있는 수박들이 신문지로 감싸져있다. 연일 폭염 날씨가 이어지면서 제주 수박 농가들은 일소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2025.7.9/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9일 제주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소재 밭에 있는 수박들이 신문지로 감싸져있다. 연일 폭염 날씨가 이어지면서 제주도는 약한 가뭄이 시작됐다.2025.7.9/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경제소식] 제주은행·신한금융그룹, 적십자사 금융 교육 지원주민 해설사와 함께 하는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