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5일 한라산에 자생하는 구상나무 중 유전체 연구와 종보전의 기준이 될 대표목을 공개했다. 이 구상나무 대표목은 남벽분기점에서 돈내코 코스 방면 해발 1600m 지점에 자생하고 있으며 등산로에서 볼 수 있다.(제주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5.7.5/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오영훈 제주도지사 재선 가능할까?…전현직 국회의원 '도전장'[오늘의 날씨]제주(1일, 목)…새해 첫날 산지 10~20㎝ 눈관련 기사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여야, 새해 첫날 지선 승리 다짐…"불광불급" "민유방본"(종합)제주도 산지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대 30㎝ 폭설 예고새해 첫날 하늘에서 울린 '울음'…소방헬기 안에서 새 생명 탄생이준석 "기초의원 세자리 당선자 내야…국힘과 강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