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명 대피 소동…기계실 10㎡ 소실3일 새벽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의 한 호텔 기계실에서 불이 나 투수객 46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도 산지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대 30㎝ 폭설 예고새해 첫날 하늘에서 울린 '울음'…소방헬기 안에서 새 생명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