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관광단지의 한 호텔 기계실에서 불이나 투숙객 46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뉴스1강승남 기자 최대 10.8㎝ 폭설에 하늘길·뱃길 마비…전남·제주 '대설주의보'(종합)삼각봉 10.3㎝…제주 산간도로 통제·한라산 탐방로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