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들 "재활용품 분리수거 안돼" 차량 저지지난 6월8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진입로에 가연성 쓰레기를 실은 수거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5.6.8/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부모 때린 30대 아들 옥살이…"왜 신고해" 출소 후 또 때렸다길거리 음란행위 20대 구속…출소 두 달 만에 또 범행관련 기사제주 장학생 279명 선발해 8억 지원…내달 신청 접수"반소매 입고 바다로 산으로"…초여름 날씨에 전국 '들썩'(종합)與, 영남 '심상치않자' TK딸 전진 배치…'선거 달인' 앞세워 충청 공략종합특검, 1차 수사종료 앞두고 무혐의·각하 2건뿐…후반부 과제는'파도 만끽' 서퍼·'해변 산책' 외국인…중문해수욕장에 나들이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