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제주포럼 (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관련 기사오영훈 제주지사 "4·3 진실 왜곡·훼손 시도, 결코 용납 않겠다"與 "6일 수원 시작으로 8일 대구·9~10일 전남 현장 최고위""아버지, 제 이름은 알고 있나요"…75년 만에 바로잡은 '호적'78주년 제주 4·3희생자 추념일에 또 '왜곡·폄훼'…"처벌법 절실"'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