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민이 15일 오후 제주시 이도2동 통계교육원 제주수련원 정문 울타리에 부착된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선거벽보를 살피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