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제공기관 33곳으로 확대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2022.6.18/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