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 전·현직 교사 등 피해자만 수십명운수업체 대표 혐의 부인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제주 공교육비 보호자 부담비율 2년 연속 전국 최저…"완화정책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