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체육회, 허구연 KBO총재 면담 "야구 인프라…시설 개선·확충 필요"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만원 관중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제주도체육회가 최근 한국야구위원회를 방문, 허구연 총재(왼쪽 다섯번째)를 면담했다.(제주도체육회 제공)/뉴스1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