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제주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