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남부·남부 중산간엔 호우주의보 발효<자료사진> 2023.1.13/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