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5~10㎜ 비 내리는 중제주 산지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9일 오전 한라산국립공원 성판악 탐방로 버스 정류장에서 탑승객들이 비를 피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