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남 부장판사 "사회와 국가가 좀 더 가르치는 절차 필요"ⓒ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강승남 기자 최대 10.8㎝ 폭설에 하늘길·뱃길 마비…전남·제주 '대설주의보'(종합)삼각봉 10.3㎝…제주 산간도로 통제·한라산 탐방로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