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남 부장판사 "사회와 국가가 좀 더 가르치는 절차 필요"ⓒ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강승남 기자 제주도·진실화해위, 4·3 유해발굴·신원확인 협력 강화"평화와 인권, 기억의 역사로"…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 봉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