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메밀밭을 관광객 등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24.10.9/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