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였다" 발뺌하다 뒤늦게 인정·공탁했지만 징역 4년 유지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