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어촌계 인근 바다에서 70여 년 해녀 생활을 마무리하는 김유생(92) 어르신이 마지막 물질을 하고 있다. 귀덕2리 어촌계와 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는 이날 제주해녀 9명의 은퇴식 '마지막 물질'을 열었다. 2024.5.2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오영훈 제주지사, 尹 징역 5년에 "국민 기대에 턱없이 부족"제주도, 설 명절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식품위생 점검강승남 기자 인공지능·디지털 맞춤형 교육…제주교육청, 연구·선도학교 50곳 선정"카지노 게임 조작" 제주 카지노서 폭행한 중국인 3명 집유 구형관련 기사낮 최고 14도 포근한 날씨…강원 북부 동해안엔 눈[내일날씨]'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전국 곳곳 미세먼지·짙은 안개 주의…낮 기온 2~14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제주(17일, 토)…낮 최고 10~16도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