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제주 한라산 백록담이 54일 만에 일반인들에게 개방됐다. 이날 등반객 300여 명은 성판악 탐방로를 이용해 백록담까지 올랐다. 한라산 정상까지의 탐방로는 지난 1월27일 이후 출입이 통제됐다가 54일 만에 재개방된 것이다.(한라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2/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민주노총 제주 "넉 달 만에 유사 사고, 지게차 사망 철저 수사"제주 옛 연인 보복살해 60대 송치…스토킹 등 혐의 추가관련 기사제주 첫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72세대 공급…분양가 2억~3억대내일 아침 서울 5도·춘천 0도 '쌀쌀'…오후부터 수도권·강원 비(종합)내일 아침도 영하권, 오후부터 비…다음 주 초 또 기온 '뚝'제주 여행맴버십 '나우다' 개편…배지·미션 등 도입렌터카 업계, 금융위에 캐피탈사 렌털 한도 확대 '철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