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산 출입 제한구역.(제주도자치경찰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제주 농가 일손돕기 6만명 목표…마늘 수확 '구슬땀''8억여원 임금·퇴직금 체불' 제주 언론사 회장, 2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