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대 사고에 안전 안내 문자도 발송동일 신고 80건 접수…인명피해 없어24일 오후 5시50분쯤 제주시 화북2동 감귤 선과장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2시간20여 분만에 진압됐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관광버스 기사 양태성 씨, 헌혈 500회 달성…제주 9번째"봄 같아요" 반팔에 반바지 차림 활보…여행객들 포근한 제주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