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 측 "직접 경작 위해 농지 취득…투기 아냐"제주지방법원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경제소식] 제주농협 '우리동네 청소의 날' 발대식마사회, '경주마 금지약물 사태' 중단 일주일 만에 제주경마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