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터진목해안가 4·3추모공원에서 유족들이 이날 제막한 조형물 '해원의 문'에서 제주4·3 당시 희생된 가족의 이름을 찾고 있다. 이곳 터진목 일대는 제주4·3 당시 성산지역 전체 희생자 450여 명의 절반에 달하는 200여 명이 집단으로 총살당한 곳이다. 2024.11.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제주4.3고동명 기자 오영훈 제주지사, 尹 징역 5년에 "국민 기대에 턱없이 부족"제주도, 설 명절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식품위생 점검관련 기사'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전국 곳곳 미세먼지·짙은 안개 주의…낮 기온 2~14도[오늘날씨]레버쿠젠 출신 류승우, 안산 유니폼 입고 K리그 복귀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월드컵의 해, 실감나네"…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