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복 어선' 합동감식·2차 수색…실종자 3명 발견 못해

전날 1차 수색서 실종 선원 '미발견'
해경, 광범위 수색으로 전환

본문 이미지 - 제주 해상에서 전복된 서귀포 선적 '2066재성호'(32톤·승선원 10명) 선체가 16일 오후 6시10분 서귀포항에서 육상으로 인양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7/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제주 해상에서 전복된 서귀포 선적 '2066재성호'(32톤·승선원 10명) 선체가 16일 오후 6시10분 서귀포항에서 육상으로 인양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7/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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