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1차 수색서 실종 선원 '미발견'해경, 광범위 수색으로 전환제주 해상에서 전복된 서귀포 선적 '2066재성호'(32톤·승선원 10명) 선체가 16일 오후 6시10분 서귀포항에서 육상으로 인양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7/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재성호홍수영 기자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만취난동 20대男 구속[오늘의 날씨] 제주(15일, 목)…오전까지 강풍 동반 비관련 기사제주해경, 잇단 어선사고에 해양안전 특별경계 발령실종자 3명 어디에…재성호 사고 나흘 만에 인양 성공서귀포 해상 전복 사고 '재성호' 인양 작업 재개재성호, 육상 인양은 아직…선체 복원 중 다시 뒤집혀(종합)'전복 사고' 재성호, 서귀포항 도착…오늘 선내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