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까지 인양 시도했으나 실패15일 제주 서귀포항에서 서귀포 선적 '2066재성호'(32톤·승선원 10명)의 인양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재성호는 지난 12일 서귀포 해상에서 전복돼 현재까지 3명이 실종되고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5/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고동명 기자 서귀포시, 불꽃쇼 등 야간관광 콘텐츠 확대안전건강실장에 양제윤·경제활력국장에 강애숙…제주도 정기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