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금 4000만 원 내고 석방24일 오전 11시35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동쪽 69㎞ 해상에서 수산물 총 2780㎏을 싹쓸이한 뒤 조업일지를 정확히 기재하지 않은 중국어선 A호가 해경에 적발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오미란 기자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제2공항 공정성 점검 역할에 집중"마사회 제주본부,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관련 기사"감귤·딸기·샤인머스캣 총출동"…CU, 후르츠샌드 라인업 확대합참의장, 새해 첫날 격오지 작전부대·해외파병부대 격려통화기후장관 "병오년, 녹색대전환 실행의 해"…에너지·산업·환경 한 축으로새해 첫 출근길 -17도 '강추위'…눈·비 소식도[내일날씨]제주서 차량 돌진 사고 발생…4명 중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