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낮 12시 13분쯤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삼다수 생산 공장 전기실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강승남 기자 제주도·교육청, 학교안전경찰관 2명 증원·급식비 3.6% 인상서귀포기적의도서관, 영유아 북스타트 참여 40가족 모집관련 기사태풍 '참피' 다가오는 제주, 강풍특보 확대…한라산 '331㎜' 비(종합)한인총연합회장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국민주권정부 철학 반하는 일"정부,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형벌 체계 모순은 과제제주도, 마사회 본사 유치 의지…위성곤 "말산업 육성 핵심 역할"태풍 '참피' 북상 영향 제주, 나무 쓰러지고 지하실 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