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난달 자치경찰단에 수사의뢰별장 본래 소유주는 송기인 신부'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서에서 피의자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24.10.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 미래산업 기업 78곳 유치 '정조준'…입지비·정착금 지원 확대제주도, 행정시장 책임행정체계 구축…2027년부터 성과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