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더위를 쫓고 있다. 열대야는 오후 6시 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2023.7.24/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고동명 기자 제주서 25톤 트럭과 충돌한 전기차 운전자 숨져제주대병원, 5세대 로봇수술기 도입…"수술 안전성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