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더위를 쫓고 있다. 열대야는 오후 6시 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2023.7.24/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고동명 기자 제주 해안서 '차 봉지' 위장한 마약 또 발견…21번째국토부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제주도가 요구하면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