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까지 가는 성판악·관음사 코스는 '탐방예약제' 시행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11월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동절기 탐방시간을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제주도청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한라산백록담탐방예약제강승남 기자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8→13명 확대…교육의원 일몰에도 의원 정수 45명 유지제주, 9월까지 K-패스 환급 확대…환급률 최대 83.3%관련 기사'탐라순력도' 속 장소 걸어보고 용암동굴 탐방도한라산 탐방예약제 개선 후 한달간 3500여명 예약없이 방문한라산 5월부터 '진달래밭·삼각봉' 이하 예약없이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