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까지 가는 성판악·관음사 코스는 '탐방예약제' 시행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11월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동절기 탐방시간을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제주도청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한라산백록담탐방예약제강승남 기자 제2공항 '제주도의 시간' 온다…위성곤 도정 갈등관리 시험대실종자 수색 요청시 인력·장비 즉시 투입…제주, 공동대응 체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