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까지 가는 성판악·관음사 코스는 '탐방예약제' 시행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11월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동절기 탐방시간을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제주도청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한라산백록담탐방예약제강승남 기자 '120만 원 vs 12만 원'…제주 학생체육, 개인선수 지원 격차 '10배'[오늘의 일정]제주(15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