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10여 일 앞둔 17일 오전 제주시 용강동 한 가족묘지를 찾은 후손들이 벌초를 하고 있다. 2023.9.17/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오미란 기자 [오늘의 날씨] 제주(18일, 토)…낮 최고 33도, 곳에 따라 약한 비제주 1차산업 조수입 5조2797억⋯수산업 호조세에 1.3%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