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10여 일 앞둔 17일 오전 제주시 용강동 한 가족묘지를 찾은 후손들이 벌초를 하고 있다. 2023.9.17/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오미란 기자 '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인사]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