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제주시 송당리 송당본향당에서 '2023 마불림제'가 봉행되고 있다. 마불림제는 매년 음력 7월13일 장마가 끝난 뒤 '마(곰팡이)'가 핀 신당을 청소하면서 금백조 여신의 옷을 바람에 '불려 말린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2023.8.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28일 오전 제주시 송당리 송당본향당에서 '2023 마불림제'가 봉행되고 있다. 마불림제는 매년 음력 7월13일 장마가 끝난 뒤 '마(곰팡이)'가 핀 신당을 청소하면서 금백조 여신의 옷을 바람에 '불려 말린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2023.8.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