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오투약 사망 은폐' 간호사들 2심서도 최대 징역 5년 구형

검찰 "사망과 인과관계 없다는 원심 판결은 명백한 잘못"
피고인들 "원심 양형 너무 무거워 부당" 거듭 선처 호소

본문 이미지 - 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
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대학교병원 강사윤 진료처장(가운데)이 지난해 4월28일 오후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영아 오투약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2022.4.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대학교병원 강사윤 진료처장(가운데)이 지난해 4월28일 오후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영아 오투약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2022.4.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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