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오전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제주시 용담동 용연다리를 건너고 있다.2023.7.8/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고동명 기자 오영훈 제주지사, 尹 징역 5년에 "국민 기대에 턱없이 부족"제주도, 설 명절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식품위생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