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류 수중구간 800m 대상…용역 후 문화재청과 협의완충구역 행위제한 합리적 완화…내년 재지정 용역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용천동굴 하류 수중구간을 세계유산구역을 확대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용천동굴(제주도청 제공)/뉴스1 용천동굴 수중구간(제주도청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용천동굴제주강승남 기자 제주도·진실화해위, 4·3 유해발굴·신원확인 협력 강화"평화와 인권, 기억의 역사로"…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 봉행(종합)관련 기사종유석·석순 가득, 끝엔 800m 호수…세계유산 제주 용천동굴 20년만에 공개[오늘의 주요일정]제주(25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