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비롯한 남부지방에 장마가 시작된 25일 제주국제공항에서 관광객들이 장맛비를 피하며 급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2023.6.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강승남 기자 위성곤, 제2공항 예정지 성산주민 만나 "내년 안에 갈등 종결"제주 대형 관광개발사업장 투자율 52.2%…전년보다 고용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