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교래리 사려니숲길에서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숲길을 걷고 있다.2019.12.26/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오미란 기자 제주 풍경 담은 한국·인도 협업 영화 '제주 올레' 11월 개봉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항공사에 '제주도민 우선좌석제'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