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간 380회 감지…전문가 "지진 위험도 과소평가"도, 정부에 조기시행 요청…기재부, 예산 문제로 난색2005년 이후 발생한 규모 3~4 지진의 진원지가 제주와 점차 인접하면서 제주권 지하 단층조사 조기 시행 필요성이 제기됐다. 2021년 12월 지진으로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수월봉 일대 화산쇄설층 일부가 무너져 있다. 2021.12.16/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지진단층조사강승남 기자 하정우 전 AI수석 "제주, AI 기반 초연결 생태계 최적지"제주 '옵서버스' 호출벨 26곳으로 확대…고령층 이용 편의 높인다관련 기사필리핀 7.8 강진에 해저 2m 솟아올라…산호 노출·해양 생물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