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사업자와 투자자간 갈등으로 5시간 운영못해 제주시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봉개동 음식물자원화센터가 위탁사업자와 투자자간 갈등으로 30일 일시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진은 투자자측이 유치권 행사를 주장하며 센터 입구에 걸어놓은 현수막이다(독자제공)고동명 기자 제주대병원 "'전산 장애' 수용 어렵다"…타 병원 이송된 70대 숨져굴삭기 몰고 헤어진 연인 찾아가 협박한 6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