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 곶자왈 심포지엄서 기조강연"세계 평화의 섬 평화실천사업 2.0에 맞춰 추진해야"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이 30일 오후 제주시 김만덕기념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주최로 열린 '2022 곶자왈 심포지엄'에서 '세계 평화의 섬 구현을 위한 곶자왈의 평화실현 운동'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2022.11.30/뉴스1오미란 기자 "관광, 국가 전략 의제로 끌어올려야"…제주포럼서 국제 공동대응 논의"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함께 가야"…제주서 국제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