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화기금 25억1000만원 투입…누적 102만㎡ 공유화 성과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산 3번지 일원 사유 곶자왈을 매입했다고 2일 밝혔다.(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제공)/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 선흘 동백동산·신흥 동백나무군락 주변 건축규제 완화서귀포 보선 지지도 조사…민주 김성범 50.0%, 국힘 고기철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