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화기금 25억1000만원 투입…누적 102만㎡ 공유화 성과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산 3번지 일원 사유 곶자왈을 매입했다고 2일 밝혔다.(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제공)/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도 "3년 내 구제역 발생 지역 우제류 반입 제한"올해산 '풋귤' 8월부터 출하…출하농장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