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화기금 25억1000만원 투입…누적 102만㎡ 공유화 성과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산 3번지 일원 사유 곶자왈을 매입했다고 2일 밝혔다.(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제공)/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도, 체납차량 71대 적발…현장서 692만원 징수세계자연유산 제주 만장굴 2년 5개월만에 다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