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권 제주도정무부지사(오른쪽 두번째)가 26일 서귀포시 대정하수처리장을 방문,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제주도 제공)ⓒ 뉴스1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